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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일 설교요약 | 박성민 | 2025-0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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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계명: 성결함으로 가정을 지키라. <출 20장 14절> 간음하지 말하는 7계명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결혼의 제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부 이외의 모든 성관계는 금하고 결혼의 가치와 가정을 세워가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결혼과 가정은 창조의 완성이며(창 2:23-25) 종말의 완성(계 19:6-9)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혼과 가정을 가장 귀하게 여기십니다. 본론/ 제 7계명은 간음하지 말라,는 무엇의 의미할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결혼제도와 가정을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창 1:28절) 창조의 시작과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문화명령) 2. 거룩한 후손을 위한 것입니다. 3. 서로 연합하는 것입니다.(육체, 정신, 영적) 부부의 연합을 통해 예수님과 교회, 삼위일체 하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둘째. 성적으로 타락한 이유가 있습니다. 성은 부부에게만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1. 성의 대한 잘못된 생각이 있습니다.(레 18:24-25: 음행, 간음, 동성애, 수간) 2. 금욕주의, 성생활을 완전히 거부하는 행위. 3. 괘락주의, 자신의 감정대로 행함. 셋째.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제 7 계명이 있습니다. 요 8장 7절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다른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라.(마 5:29) 성도들의 윤리는 행동의 윤리만이 아니라 마음의 윤리를 포함됩니다. 2. 결혼의 신성함을 지켜야 한다. (마 5:31-32) 간음의 연고 외에는 이혼을 금지하셨습니다. 3.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이 짝 지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이혼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감싸주어야 한다. 결 론/ 결혼의 제도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7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1. 우리는 결혼에 가정에 대해서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한다. 2. 그러므로 결혼과 가정을 소중하게 가꾸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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