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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7일 설교요약 | 박성민 | 2025-07-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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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르심 1. “와서 보라”. (요 1장 35-42절) 서 론 / 예수님께서는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곳에 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죄인 되 우를 찾고 또 찾아 오셨습니다. 죄인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하나님을 찾는 일에 중요성과 그 찾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을 간절히 찾기를 원하신다. 본 론 /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간절히 찾을 수 있습니까? 첫째. 주님을 자기 필요와 만족을 위해 찾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 방식으로 자기만의 유익을 찾다가 자기 방식에 맞지 않고 자기의 유익에 반하여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은 진정으로 구하는 자와 관원 부자 청년의 이야기와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라고 하시고 또한 찾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주님을 향한 적극적인 갈망을 찾는 자가 있습니다. 1) 다메섹에서 사도 바울의 회심. 2)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아 나선 이야기. 3) 그리고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기 위해 나무에 올라간 일화를 통해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간절히 찾고 따르것을 요구하십니다. 셋째. 주님은 진정으로 찾을 때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성경의 수 많은 구절들이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주시는 수많은 축복과 약속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시 27:4. 우리는 ‘복’ 받아 기쁠 것입니다. 2) 시 34:4. 여호와의 집에 머물며 그분의 아름다움을 직접 볼 것입니다. 3) 시 105:4. 여호와께서 우리를 두려움에서 건지십니다. 4) 시 119:2.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덧입혀 주십니다. 결 론 /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진정으로 간절히 찾기를 원하십니다. “와서 보라”는 주님의 말씀을 궁극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찾는 성도들은 다른 어떤 일에 부지런 한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찾고 따르는 일에 부지런하게 구원을 길을 가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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