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5일 설교요약 | 박성민 | 2025-10-10 | |||
|
|||||
|
예수님의 가르침 1.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 28장 16-20절) 추석명절의 조상들에게 제사하고 절하는 것은 복을 받고자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절하는 것 자기 자신을 조상들의 권세 아래 자신을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과 행위는 성도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조상들을 내 머리 위에 두고 섬김는 우상의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본 론 / 모든 권세를 주셨다고 할 때에 권세가 의미하는 무엇일까요? 첫째. 나의 생각과 마음을 예수님의 권위에 복종시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을 지켰습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우리의 마음이 당신의 마음과 같기를 원하십니다. 둘째.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1. 예수님은 어떤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까? 1) 예수님은 영생을 주는 권세가 있습니다. 마 7:28 2) 예수님은 심판의 권세가 있습니다. 요 3:35 3) 예수님은 아버지의 권세 안에 거하십니다. 요 5:26-27 2.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권세를 부여 받았습니다.빌 2:9-11 1) 권세는 주님과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주인과 종의 관계, 스승좌 제자) 2) 하늘의 권세 : 사단과 마귀와 그 수하들이 영적인 세력들입니다. 3) 땅의 권세 : 그 대표는 땅의 권세를 가진 왕들과 임금들입니다. 셋째.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을 위임하셨습니다. 예수님제자들이게 지상명령, 최후의 명령을 하셨습니다. (19-20절) 1) 모든 민족을 제자를 삼아, 19절 상 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19절 하 3) 내가 너희에게 분분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20절 상 4)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20절 하 결 론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모든 권한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따르는 우리들에게도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누구를 머리로 삼고, 주인 삼고,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합니까? 그러므로 성도들은 오직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 삼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그분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아멘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