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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일 설교요약 | 박성민 | 2025-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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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눅 11장 1-4절) 예수님 사역의 중심은 기도였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늘 함께 있었지만, 예수님은 하루의 시작을 언제나 기도로 열고, 가장 중요한 일을 앞두고, 늘 하나님 아버지께 무릎 꿇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에는 능력과 평안,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와의 친밀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기도를 배우고자 하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본 론 /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싶었습니다.(요15:7) 예수님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성취하셨습니다. 이것은 옆에서 보았던 제자들에게 있어서 지금은 이해 될 수 없지만 예수님과 관계가 가장 먼저가 되어야 했습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통로입니다. 둘째. 예수님의 기도는 ‘능력의 근원’ 이었습니다. (눅 5:16, 막 1:35).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기고, 제자를 택하시기 전에도, 언제나 먼저 기도하셨습니다. 그 기도 속에서 아버지의 뜻을 분별하시고, 그 뜻 안에서 능력 있게 행하셨습니다. 1) 예수님이 기도하실 때마다 하늘이 열렸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이 분명해지고, 3) 사람들을 살리는 능력이 흘러나왔습니다. 셋째. 제자들은 ‘기도하는 사역자’로 변화되었습니다. (행 1:14, 2:1-4). 예수님께 배운 제자들은 십자가와 부활을 경험한 후, 예수님의 약속대로 성령을 기다리며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1) 오순절 성령이 임하셨고, 2)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이 담대한 증인이 되었으며, 3) 말씀의 능력과 표적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기도를 배운 제자들은 이제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무릎 꿇는 사역의 중심에 기도를 두었습니다. 결 론 / 예수님은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주실 것을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의 대하여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고,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하자 주기도문을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도 제자들처럼 예수님으로부터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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