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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3일 설교요약 | 박성민 | 2025-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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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기 전에 <딤후 4장 19-22절> 히 9: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성도 여러분! 인생은 단 한번입니다.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연습이 없고, 리허설이 없습니다. 그리고 죽은 후에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죽음과 심판을 맡이할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 론/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영혼의 월동준비를 잘해야 할까요? 첫째. 예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으면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와 왕으로 모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는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살다가 때가 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둘째.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성경이 말씀하는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랑은 서로 “용서”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은 죄의 대한 용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여 화목하기 위해서 먼저 용서해야 합니다. 셋째.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평생 주님을 사랑하고 섬김으로 사명을 잘 감당했습니다. 사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은 시간과 물질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1. 시간을 들여서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2. 물질을 드려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덧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언젠가 찾아오게 될 인생의 영적 겨울(죽음)과 심판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할 것인가를 지금 잘 결단해야 합니다. 1.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분의 통치와 다르심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입니다. 기억할 것은 사랑은 다른 것이 아니라 용서하는 것이며 용납하는 것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사명은 시간과 온정성을 드리는 것이며 최선을 다하여 물질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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