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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목회 칼럼 박성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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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리문답 강해 15. 선악과 선택이 죄가 되었습니다.

 

요약 : 간과 맺은 언약(12), 사람에 대한 특별한 계획 인간의 타락(13~15),
인간이 본 지위 지켰는가?(13), 죄란?(14), 타락하게 된 죄란?(15).

 

15/ 우리 시조가 창조함을 받은 본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가 무엇인가?

/ 창조함을 받은 본 지위에서 타락하게 된 죄는 그 금하신 실과를 먹는 것이다.

 

1. 시조를 창조된 상태에서 타락하게 한 그 죄는 금지된 열매를 먹는 것이다.
1) 14문이 정의한 죄를 범한 것이다.(부족한 것, 어기는 것)
2) 하나님의 말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며(위반),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불순종)
2) 절대자 하나님을 상대화 한 것이며, 하나님 앞에서 높아지고자 하는 죄였다.

 

2. 시조의 죄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파괴하는 <불순종>이 문제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어긴 것이고,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파괴 된 것이다.
2) 이제 하나님께서 회복의 길을 제시해 주시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

 

3. 왜 시조(아담)의 죄라고 하는가?
1) 대표성의 원리다. 아담은 남편으로서, 머리로서, 대표자로서 위치를 가지고 있다.
2)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류를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창조된 인간>에서 <타락한 인간>으로 전락 한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지 않으면 그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형벌을 면할 수 없게 되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인류는 죄인이다. * 이것을 아는 것이 인간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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