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 홈 >
  • 커뮤니티 >
  • 목회칼럼
목회칼럼
7월27일 목회칼럼 박성민 2025-07-3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2

http://gurye0691.onmam.com/bbs/bbsView/40/6547175

소요리문답 강해 17-18. 인간의 타락한 상태.

 

17/ 이 타락이 인류를 어떠한 지위(상태)에 이르게 하였는가?
/ 이 타락은 인류로 하여금 죄와 비참한 처지에 이르게 하였다.
아담과 함께 타락한 인간은 두 가지 상태는?
하나는 죄의 상태(18) (5:12). 또 하나는 비참한 상태(19)

 

18/ 사람이 타락한 지위(상태)에서의 죄 되는 것이 무엇인가?
/ 사람이 타락한 지위에서 죄 되는 것은 아담의 첫 범죄에 유죄한 것과, 근본의가 없는 것과, 온 성품이 부패한 것인데 이것은 보통으로 원죄라 하는 것이요, 아울러 원죄로 말미암아 나오는 모든 죄다.

 

1. 타락한 인간에게 부여된 두 가지 죄는? 원죄 자범죄

 

2. 원죄의 세 가지 구분 :

아담의 첫 범죄에 대한 죄의 책임(죄책, 죄책감과는 다름)
죄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5:12).
의의 결핍 : 인간 스스로 하나님께 합당한 의를 행할 수 없게 되었다. (3:23).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할 수 없다.
오염된 성품 : 실제적으로 죄로 오염되어 있다는 말이다.(지정의)
오염된 지식(하나님을 모름, 지식의 불완전함)
오염된 감정(미움, 시기, 의심, 질투, 분노, 좋은 것을 좋게 받아들이지 못함)
오염된 의지(의로운 행동을 하려 해도 바르게 할 수 없음)

 

3. 자범죄란? 자신이 범한 죄. 그 뿌리가 원죄다. 원죄에서 모든 죄가 자범죄다.

 

결론 / 왜 인간의 죄의 상태를 알아야 하는가? 인간의 비참함을 알기 위함이다. 죄로 인한 인간의 비참함을 인식하게 될 때 죄로부터 구원의 길을 갈망하게 된다. 거기서부터 구원자의 필요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8월3일 목회 칼럼 박성민 2025.08.13 0 10
다음글 7월20일 목회칼럼 박성민 2025.07.24 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