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27일 목회칼럼 | 박성민 | 2025-07-30 | |||
|
|||||
|
소요리문답 강해 17-18문. 인간의 타락한 상태. 제17문/ 이 타락이 인류를 어떠한 지위(상태)에 이르게 하였는가? 제18문/ 사람이 타락한 지위(상태)에서의 죄 되는 것이 무엇인가? 1. 타락한 인간에게 부여된 두 가지 죄는? ①원죄 ②자범죄 2. 원죄의 세 가지 구분 : ①아담의 첫 범죄에 대한 죄의 책임(죄책, 죄책감과는 다름) 3. 자범죄란? 자신이 범한 죄. 그 뿌리가 원죄다. 원죄에서 모든 죄가 자범죄다. 결론 / 왜 인간의 죄의 상태를 알아야 하는가? 인간의 비참함을 알기 위함이다. 죄로 인한 인간의 비참함을 인식하게 될 때 죄로부터 구원의 길을 갈망하게 된다. 거기서부터 구원자의 필요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
댓글 0